타짜 주우재
20일 방영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열린 타짜 세 번째 정기 모임에 모델 주우재가 신입 회원으로 출연하면서 큰 활약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날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하게 된 송지효, 전소민 두 여성 멤버의 빈 자리를 메꾸고자 투입된 주우재는 자신을 '강남의 보청기'라고 밝히며 방송 의욕을 드러냈는데요.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그가 등장하자마자 "오늘은 엉덩이 패드 안 넣었냐?", "이광수보다 엉덩이 없는 사람 처음 본다." 등 맹공을 퍼부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런닝맨 멤버들은 주우재에게 "건강 괜찮냐?"라며 건강 상태를 걱정하기도 했는데요. 주우재는 "1자 장이라서 설사를 바로바로 한다. 수족냉증에 역류성 식도염도 있다."라고 대답하며 약골 트리플 달성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슈 궁금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문희 모친상 (0) | 2022.02.20 |
---|---|
정창욱 폭행 입건, 흉기 위협+폭행 협박 (0) | 2022.01.24 |
서울 동작구 흑석시장 화재 원인 피해 총정리 (0) | 2022.01.23 |
DYC 이종훈 회장 2년 간 여비서 성추행 및 갑질 의혹 정리 (0) | 2021.12.25 |
홍석천 해명, 방역 수칙 위반 의혹? (0) | 2021.12.21 |
댓글